김영희님이 두번째 골절을 겪지 않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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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부러진 사람의 4명 중 3명 이상은 골다공증 확인 검사를 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시나요?1 골소실은 고통이 없고 증상이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대개 증상이 아예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뼈가 약해지고 있음을 감지할 수 없습니다. 김영희님의 경우가 이렇습니다. 이에 대해 좀 더 상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김영희님*은 최근 발목 골절을 경험했습니다.

지난 달, 김영희님은 쇼핑 센터에서 넘어져 발목이 부러졌습니다. 병원에서는 김영희님처럼 경미한 실족으로 뼈가 부러지는 것은 골다공증의 경고 징후라고 조언해 주었습니다. 그녀는 담당의에게 진료를 받고 골다공증 검사를 받으라는 권고에 크게 놀랐습니다. 본인은 64세라는 나이에 비해 제법 건강한 축에 든다고 믿고 있었으니까요. 김영희님은 규칙적인 운동과 적절한 식단으로 철저히 자기관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골다공증에 걸렸다니 이건 착오가 있었을거야. 노인들이나 걸리는 질병인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생길 수 있는 골절을 예방하기 위한 골다공증 검사가 필요합니다.

김영희님은 50세을 넘겼을 때 이미 취약 골절상을 입었기 때문에 담당의는 즉시 골다공증 진단을 내릴 수가 있었습니다. 김영희님의 뼈가 취약해진 이유를 살펴보고, 골밀도 측정을 위해 간단한 뼈스캔을 하는 것도 필요했습니다.2 이 검사는 DEXA(Dual Energy X-ray Absorptiometry)라는 검사로, 이 검사를 통해 김영희님의 골밀도가 정상보다 낮은 것이 확인됐고 결과적으로 골다공증이 확진됐습니다.

김영희님의 병력 및 가족력을 통해 골다공증의 다른 위험 요인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의사는 내가 다른 여성들 보다 일찍 폐경이 시작됐다고 말했고, 60대에 손목 뼈가 부러진 우리 어머니는 사실 골다공증이였을 수도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골다공증 치료를 시작합니다.

김영희님의 담당의는 골다공증 치료를 위해 약을 복용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치료제 종류에 따라 기전이 다릅니다. 대부분은 뼈를 분해하는 세포인 파골세포의 활동을 약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골다공증 치료제는 골절 유형에 따라 최대 70%까지 각기 다른 유형의 골절의 위험도(위험)를 감소시킵니다.3,4

김영희님은 뼈 건강을 지키고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 담당의가 처방해 준 골다공증 치료제를 다년간 복용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5 골밀도 손실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뼈의 힘을 예전처럼 복구하려면 시간이 걸릴 테죠.

그녀는 이 밖에도 어떻게 대처할 수가 있을까요?

김영희님은 뼈 건강을 위해 실생활에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방법들을 실행해 보세요.6,7

  • 식단 및 생활방식에 작고 쉬운 변화 일으키기: 칼슘이 풍부한 식품과 충분한 비타민 D를 섭취하고, 음주를 줄이고, 금연하세요.
  •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역기와 같은 근력 강화 운동을 통해 체력 및 신체 밸런스를 개선시키면 낙상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 유익한 건강보조제 섭취: 칼슘 또는 비타민 D 보조제는 뼈 건강 유지를 도울 수 있습니다.

*김영희님은 실존하지 않는 가상의 환자입니다.

KR-03542-PRO-2019-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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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 International Osteoporosis Foundation. Osteoporosis.Risk.Check. 2019. riskcheck.iofbonehealth.org

2 Lyet J. The Journal of Lancaster General Hospital 2006;1.

3 International Osteoporosis Foundation. Facts and statistics. www.iofbonehealth.org

4 International Osteoporosis Foundation. The Asia-Pacific regional audit. Epidemiology, costs & burden of osteoporosis in 2013. www.iofbonehealth.org

5 Amgen and International Osteoporosis Foundation. Fight the fracture IOF survey. 2017. www.iofbonehealth.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