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골다공증을 앓고 있다면, 가벼운 부딪힘이나
낙상으로도 골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2

골절이란,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뼈가 부러지는 것입니다.

골다공증을 앓고 있다면, 뼈는 부서지기 쉬운 상태가 되어 가벼운 부딪힘이나 낙상에도 부러질 수 있습니다.
이를 취약 골절이라고 합니다.2 신체의 모든 뼈가 이로 인해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고관절과 손목 그리고 척추부위에서 취약골절이 가장흔하게 발생됩니다.3

골절은 단순히 아픈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골절은 당신과 주변 사람들의 삶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4

  • 고관절 골절 환자들 중 25%에 가까운 사람들이 1년 이내에 사망하며,
    절반 이하의 환자만이 골절 이전의 상태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 회복에는 오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장보기, 샤워, 손주를 돌보아주는 것과 같이
    일상적인 일들에도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
  • 실제로, 고관절 골절을 겪은 1년 후, 60%의 환자들은 여전히 식사를 하거나 옷을 입고 목욕을 하는 데에 도움이 필요하며,
    80% 가량은 운전을 하거나 쇼핑을 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골절은 독립적인 삶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5,6

골절은 노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닙니다.

나이가 들면서 골밀도가 저하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 있지만,
골다공증을 앓거나 가벼운 부딪힘, 낙상 등으로 인해
뼈가 부러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 아닙니다.7

골절은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5,6

골절을 나이 먹어가는 과정의 일환으로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골절은 예방이 가능합니다. 8
뼈 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은 빠를수록 좋습니다.

한 번 의 골절은 추가 골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 번의 골절은 또 다른 골절로 이어집니다. 한번 부러진 뼈로
인해 고생하고 나면, 이후 골절에 대한 위험도는 최대 10배까지
증가하게 됩니다.9 또한, 골절 직후 2년 동안은 그 위험도가
최고로 치닫게 됩니다.10

다음에는 고관절 골절을 경험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고관절
골절로 인해 고통받은 사람들 중 최대 40% 가량이
이전에 골절을 경험한 적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11

골절은 골다공증을 암시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은 치료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세요.8

참고자료.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려면, 아래의 참고자료를 살펴보세요.

References

1 Amgen and International Osteoporosis Foundation. Fight the fracture IOF survey. 2017. www.iofbonehealth.org

2 International Osteoporosis Foundation. Capture the Fracture: A global campaign to break the fragility fracture cycle. 2012. www.iofbonehealth.org

3 Sambrook P, et al. Lancet 2006;367:2010–18.

4 International Osteoporosis Foundation. The Asia-Pacific regional audit. Epidemiology, costs & burden of osteoporosis in 2013. www.iofbonehealth.org

5 Adachi JD, et al. Mayo Clin Proc 2010;85:806–13.

6 Kerr C, et al. Osteoporos Int 2017;28:1597–607.

7 International Osteoporosis Foundation. It’s not just a broken wrist, it’s a warning sign. 2015. www.iofbonehealth.org

8 Cosman F, et al. Osteoporos Int 2014;25:2359–81.

9 Lyet J. The Journal of Lancaster General Hospital 2006;1.

10 Johansson H, et al. Osteoporos Int 2017;28:775–80.

11 Papaioannou A, et al. BMC Musculoskelet Disord 2004;5:11.

12 Cooper C. Am J Med 1997;103:12S–17S; discussion 17S–19S.